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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paragraph_id 1234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10456494901
도서명
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69년 5월 13일 이 역사적인 토론에서 미시마는 일본의 비폭력 평화주의에 대한 혐오감을 표명하면서 그러한 심성이 전공투 학생들과 공명하는 입장임을 표방했다. 가령 미시마는 폭력반대결의서에 서명해달라는 자민당 의원의 요구를 거절했다면서, 자신은 “태어나서 한 번도 폭력에 반대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서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저는 우든 좌든 폭력에 반대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폭력의 효과가 현재 아주 아이러니컬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인데, 단지 무원칙 또는 무전제로 폭력을 부정하는 사고방식은 의도하지 않게 공산당의 전략에 동참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라고 하면서 비폭력 의회주의와 호헌 평화주의 노선을 걷고 있는 일본공산당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3101 일본에서 비폭력 평화주의를 혐오하고 전공투 학생들과 공명하는 입장을 밝힌 건 누구야 가능 미시마
913102 일본에서 전공투 학생들과 동조하는 입장을 밝히고 비폭력 평화주의를 미워한 건 누구야 가능 미시마
913103 일본에서 누가 전공투 학생들의 편을 들고 비폭력 평화주의를 싫어한다고 밝혔어 가능 미시마
913104 인도에서 폭력주의를 반대하고 민족주의자들과 함께하는 입장을 밝힌 건 누구야 불가 미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