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수학과목에의 흥미는 8.5%의 임금상승 효과를 보였다. 수학 흥미 변수가 임금상승 효과로 연결되는 것에는 수학에 흥미를 갖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른 특성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수학을 좋아하는 것으로 증명된 학습능력이나 논리력 추리력 또는 어려서부터 지식의 암기보다 새로운 것을 습득하고 받아들이는 응용력, 태도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실현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셋째, 학교 유형별 임금효과에서는 대졸의 경우 10.6%, 대학원은 25.9%로 학력이 증가할수록 임금상승률이 높았고, 모형에 수학 변수를 추가할 경우(모형 2) 학력효과가 다소 감소하였다. 넷째, 대학 전공의 임금효과는 자연계열의 수학 및 경영경제 전공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공계열에서는 8.5~6.9%의 임금상승 효과가 있었다. 다섯째, 직업은 전문직, 기술직, 기능직에서 임금상승 효과를 보였다. 이 외에 정규직, 노조가입에서 임금과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보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1033 | 학교 유형별 임금효과에서 학력이 증가할수록 무엇이 높아져 | 가능 | 임금상승률 |
| 911034 | 학교 유형별 임금효과에서 학력이 가증될수록 높아지는 것이 뭐야 | 가능 | 임금상승률 |
| 911035 | 학교 유형별 임금효과에서 높은 학벌일수록 무엇도 높아지지 | 가능 | 임금상승률 |
| 911036 | 학교 유형별 임금효과에서 높은 흥미를 보이면 무엇이 낮아지는가 | 불가 | 임금상승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