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개인의 수학실력과 수학 흥미가 노동시장 성과와 관련을 갖는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들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이와 관련된 연구는 Altonji(1995)의 연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고, Turner(2002)는 고교시절 수학 과목의 수강 및 성적이 노동시장의 임금을 예측하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밝혔다. Joensen and Nielsen(2009)은 OLS와 도구변수(instrument variable)를 사용해 고등학교 수학 실력의 효과를 측정하였고, OLS 추정결과 평균 0.3%의 임금상승 효과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Rendall and Rendall(2014)은 기간 모형(period model)을 이용하여 개인의 직업적 성과 이전의 단계로서 수학실력과 수학 관련 흥미(study preferences, 혹은 ‘love’ of studying) 요인을 이용하여 좋아하는 전공의 선택과 일자리에 진입하는 과정을 동학(dynamics) 모형으로 분석함으로써 개인의 임금 불평등을 설명하고 있다. Rose and Betts(2004)는 기회비용 관점에서 능력과 동기(motiavation)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고등학교 수학 코스와 임금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0981 | 고등학교 수학 실력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OLS를 사용한 사람들은 누구야 | 가능 | Joensen and Nielsen |
| 910982 | 어떤 사람들이 OLS를 활용하여 고등학교 수학 실력의 효과를 측정하려 했지 | 가능 | Joensen and Nielsen |
| 910983 | OLS를 이용해 고교 수학 실력의 효과를 측정하려 한 사람은 누굴까 | 가능 | Joensen and Nielsen |
| 910984 | 누가 중학교 수학 실력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OLS를 사용했을까 | 불가 | Joensen and Niel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