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남한과 북한은 분단 이후 지금까지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 많은 변화들을 겪으면서 서로 다르게 발전해 왔다. 분단 직후 북한은 금, 석탄, 광물 등 풍부한 지하자원과 분단 전 건설되었던 산업시설을 기반으로 경제성장을 이루어 1960년대 8.5%나 되는 경제성장률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2000년에는 0.4%, 2010년에는 –0.5%, 2013에 1.1%로 지속적인 저성장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반해, 남한은 1962년 경제개발계획의 수립과 이행에 따른 급속한 경제성장을 거듭하면서 세계 경제 11위로 올라서게 되었으며, 2013년 국민총소득(GNI, 명목)은 1,441조 640억 원으로 북한의 33조 8,440억 원에 비해 43배 차이를 보이며 성장하였다. 이러한 차이는 1965년에는 1.6배에 불과하였던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7469 | 2013년에 남한이 북한의 43배였지만 1965년에는 10분의 16에 불과했던 것은 뭘까 | 가능 | 국민총소득 |
| 1107470 | 1965년에 한국이 북한의 10분의 16배였으나 2013년에는 43배된 것은 뭐지 | 가능 | 국민총소득 |
| 1107471 | 1965년 한국이 북한의 10분의 16배로 작았으나 2013년 43배로 큰 차이난 건 뭐야 | 가능 | 국민총소득 |
| 1107472 | 1965년에 북한이 한국의 10분의 16배였으나 2013년에는 43배로 큰 차이난 건 뭐지 | 불가 | 국민총소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