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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영아 및 아동 사망률과 대북 인도적 지원 paragraph_id 1250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2120234567711
도서명
북한의 영아 및 아동 사망률과 대북 인도적 지원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보건의료 분야도 예외는 아니어서 분단 초기에 비해 현재는 그 격차가 매우 벌어져 있다. 국민건강보험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보험체계를 가진 남한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표면상으로는 전 국민 무상의료를 시행하고 있는 북한의 경우는 의료시설 및 장비의 노후화와 의약품 부족 등으로 실질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자체가 어려워 의료체계가 거의 붕괴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이다. 특히 1990년대의 자연재해와 경제난은 보건 분야의 지표에도 악 영향을 미쳐 왔다. 1990년에 남자 61.8세, 여자 66.8세이었던 북한의 평균수명은 1998년에는 남자 59.5세, 여자 66.4세로 평균수명이 감소하였다. 이후 북한의 평균수명이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980년에 1세 정도의 차이에 불과하였던 남북한 평균수명의 차이는 2000년에 남자 12세, 여자 11세의 차이를 보였으며, 현재까지 그 격차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7473 남북한 사이에 의료시설 수준과 평균 수명 등에서 격차가 매우 벌어져 있는 분야는 뭐지 가능 보건의료
1107474 남북한 사이에 어떤 분야에서 의료시설 수준과 평균 수명 등에서 차이가 매우 벌어져 있지 가능 보건의료
1107475 남과 북이 의료시설 수준 및 평균 수명 등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분야는 뭐야 가능 보건의료
1107476 의료시설 수준과 평균 수명 등에서 남북한 간 동등한 분야는 뭘까 불가 보건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