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신진백’은 ‘진백’의 단점을 보완하여 친환경 재배가 가능한 벼 품종이다. ‘진백’은 벼흰잎마름병에는 저항성이나 도열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약한 품종으로 친환경 재배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반해 ‘신진백’은 ‘진백’보다 벼흰잎마름병 저항성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도열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도 강한 복합내병성 품종이다. ‘신진백’은 호남평야지에서 출수기가 8월 19일로 ‘진백’에 비해 2일가량 빠른 중만생종으로 수량성은 555㎏/10a로 ‘진백’에 비해 약 5%로 증가하였다. 또한 도정률과 완전미 도정수율이 높고 밥맛이 양호하여 친환경 재배 쌀의 품질 향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삭싹나기(수발아)에 다소 약한 특성이 있어 적기에 수확해야 한다. 적응지역은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평야지로 2017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10톤의 종자를 생산하여 보급 중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8613 | 이삭싹나기에 다소 약한 특성이 있어 적기에 수확해야 하는 벼는 뭐야 | 가능 | 신진백 |
| 1048614 | 무슨 벼가 이삭싹나기에 다소 약한 특성이 있어 적기에 거둬야 하지 | 가능 | 신진백 |
| 1048615 | 이삭싹나기에 약간 약한 특성이 있어 무슨 벼는 적기에 수확해야 할까 | 가능 | 신진백 |
| 1048616 | 이삭싹나기에 다소 강한 특성이 있어 적기에 수확해야 하는 벼는 뭐니 | 불가 | 신진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