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참외재배 단동하우스(폭 5.6m, 측고 1.1m, 동고 2.2m, 길이 108m)의 측창에 바람막이 비닐을 설치한 경우(처리구)와 하지 않은 경우(대조구)에 대해서 하우스 내부기온, 참외 수량 및 경제성을 분석하였다. 환기를 하지 않을 경우 2월 중순부터는 하우스 내부기온이 40℃까지 올라가 참외 생육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환기를 해야 한다. 환기가 되고 있는 두 하우스 내부의 3월 상순 기온변화를 살펴보면 기온 차가 최대 6℃까지 나타났다. 바람막이 비닐을 설치하여 측창을 개선한 하우스에서는 낮 동안에 참외 생육에 적당한 30℃ 내외의 기온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나 관행 측창 하우스에서는 찬바람이 낮은 높이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참외 생육적온보다 2~4℃ 낮은 26~28℃ 정도로 유지되었다. 관행 측창 하우스에서의 낮 동안 하우스 내부기온이 4월 중순까지는 참외 생육적온인 30℃보다 낮았지만 4월 하순부터는 3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4월 하순, 늦어도 5월 상순에는 비닐을 제거해서 환기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온도관리에 유리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8601 | 4월 중순까지 단동하우스 온도관리를 위해 측창에 설치하면 좋은 것은 뭐야 | 가능 | 바람막이 비닐 |
| 1048602 | 단동하우스 측창에 설치하면 4월중순까지 온도관리에 유리한 것이 뭐니 | 가능 | 바람막이 비닐 |
| 1048603 | 온도관리를 위해 단동하우스 측창에 설치하는 것이 뭐지 | 가능 | 바람막이 비닐 |
| 1048604 |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단동하우스 측창에 설치하는 것이 뭘까 | 불가 | 바람막이 비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