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소한(小寒)은 24절기 중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로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다. 소한은 ‘정초 한파’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로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겨울 중 가장 추운 시기이다. 추위를 이겨냄으로써 어떤 역경도 감내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 말도 있다. 농가에서는 소한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간 혹한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대한(大寒)은 소한부터 입춘 전까지의 절기로 음력 12월 중기이며 양력으로는 1월 20일경에 시작한다. 말뜻으로만 보면 가장 추운 때를 의미하지만 ‘소한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소한보다는 춥지 않다. 예전에는 대한 밤에 해넘이라 하여 콩을 방이나 마루에 뿌려 악귀를 쫓고 새해를 맞는 풍습이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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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8569 |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는 절기로 정초 한파라고 불리는 등 겨울 중 가장 추운 시기가 뭐야 | 가능 | 소한 |
| 1048570 | 정초 한파라 불릴만큼 겨울 중 가장 추운 시기로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는 절기가 뭘까 | 가능 | 소한 |
| 1048571 | 동지와 대한 사이에 강추위가 몰려오는 절기로 정초 한파라고 불리는 건 뭐야 | 가능 | 소한 |
| 1048572 | 동지와 대한과 반대 의미로 겨울 중 가장 따뜻한 시기가 뭐야 | 불가 | 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