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북한의 지하자원 중 석탄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철광석인데, 북한산 철광석은 품위(총중량 대비 금속중량 비율)가 너무 낮아 활용도가 제한적이다. 중국을 제외한 주요 생산국의 철광석은 품위가 60% 근방인 데 비해, 중국과 북한산 철광석은 30% 내외에 불과하다. 중국이 해외로부터 수입하는 철광석은 대부분 자국산보다 훨씬 품위가 높은 고급 철광석이며, 북한산 같은 저급품은 그다지 환영받지 못한다. 따라서 나중에 중국의 경제상황이 호전되더라도 북한산 철광석에 대한 수요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것이다. 석탄과 철광석 외의 다른 지하자원의 수출 전망도 밝지 않다. 해외 지하자원에 대한 중국의 수요가 급증했던 2000년대 후반 이후에도 북한은 석탄과 철광석 외의 다른 자원은 그다지 많이 수출하지 못했다. 중국의 성장 둔화 국면이 장기화될 경우, 다른 자원의 수출은 더욱 부진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4325 | 중국과 북한이 생산하는 철광석은 품위가 몇 퍼센트 내외에 불과할까 | 가능 | 30% |
| 1304326 | 북한과 중국은 품위가 몇 퍼센트 안팎에 불과한 철광석을 생산하니 | 가능 | 30% |
| 1304327 | 품위가 몇 퍼센트 정도밖에 안되는 철광석을 중국과 북한이 생산해 | 가능 | 30% |
| 1304328 | 중국과 북한은 품위가 몇 퍼센트 내외에 불과한 석회석을 생산하지 | 불가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