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까지 북한 당국은 스스로 자금을 투자해 특구․개발구를 개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외부에서 투자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외부로부터 대규모 투자가 들어오려면, 대남․대외정책의 획기적 전환과 외국인투자 관련 제도 및 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 북한의 특구․개발구 건설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나 지원을 해줄 만한 가장 유망한 상대는 중국․남한 정부이다. 북중관계와 남북관계가 크게 개선되면 양국 정부의 대규모 대북 개발지원이 추진될 수 있으며, 이 때 특구․개발구 사업은 중요한 지원 대상으로 취급될 것이다. 이를 통해 국가 리스크가 줄어들면 중국․남한의 민간기업도 북한의 특구․개발구에 활발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자 간 경협 방식을 택할 경우 특구․개발구의 관리제도를 비롯한 제반 투자환경을 쉽게 선진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56761 | 북한에 투자나 지원을 해줄 만한 가장 유망한 상대가 어디야 | 가능 | 중국․남한 정부 |
| 1256762 | 북한에 어느 곳이 투자나 지원을 베풀만한 아주 유망한 대상일까 | 가능 | 중국․남한 정부 |
| 1256763 | 어느 곳이 북한에 도움을 줄 가장 유력한 후보지 | 가능 | 중국․남한 정부 |
| 1256764 | 스리랑카에 투자나 지원을 해줄 만한 가장 유망한 상대가 어디야 | 불가 | 중국․남한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