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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가구별 난방비 영향 요인 분석 paragraph_id 1265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610210245529361
도서명
공동주택의 가구별 난방비 영향 요인 분석
발행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다음으로 가구의 전기비 지출액을 월별로 정리한다. 겨울철 전기장판, 전기난로, 전기히터 등의 전기난방기기들이 보조난방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냉방기간인 8~10월을 제외할 경우 12월부터 3월까지의 난방기간 동안의 전기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앞서 연료비의 경우와는 반대로 난방기간 중에는 가스난방 가구에서, 그리고 비난방기간에는 지역난방 가구에서 전기비 지출이 높았다. 특히 냉방수요가 집중되는 9월에는 그 격차가 4천 원 가까이 벌어진다. 상대적으로 서늘한 수도권 지역에 주로 위치하는 지역난방 아파트에서 오히려 여름철 전기비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마찬가지로 가구의 생활수준 차이를 반영한 결과로 짐작된다. 겨울철 가스난방 가구의 전기비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 역시 난방비에 상대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가스난방 가구에서 적극적으로 전기난방기기를 활용한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55589 언제 전기난방기기들이 보조난방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될까 가능 겨울철
1055590 전기난방기기들을 언제 보조난방으로 광범위하게 이용하니 가능 겨울철
1055591 전기난방기기들을 보조난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때는 언제야 가능 겨울철
1055592 연탄을 보조난방으로 광범위하게 언제 사용했었지 불가 겨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