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으로 Guerra-Santin et al.(2009)은 네덜란드 1만5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Kwalitatieve Woning Registratie (KWR) 자료를 사용한다. 난방연료 간의 구분은 없으며 MJ 단위로 환산된 연간 난방용과 급탕용 소비량 정보를 종속변수로 사용한다. 주목해야 할 점은 주택이나 가구의 특성을 대표하는 기존 변수들 외에 환기횟수, 설정온도, 집안에 머무르는 가구원 유무, 부분난방 여부 등 거주자의 난방습관을 포함한다는 점이다. 주택의 특성이 여전히 소비량을 결정하는 핵심인자인 반면, 다수의 난방습관 변수들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주거형태나 난방설비에 따라 가구의 난방습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실증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5541 | 주거형태나 난방설비에 따라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가 | 가능 | 가구의 난방습관 |
| 1055542 | 주거형태나 난방설비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가능 | 가구의 난방습관 |
| 1055543 | 무엇이 난방설비나 주거형태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니 | 가능 | 가구의 난방습관 |
| 1055544 | 환기횟수나 설정온도에 의해 변화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 불가 | 가구의 난방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