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2∼2013년 대모산 축제에는 지역 주민들 대상의 자사 홍보를 목적으로 한 삼성물산의 일원동 래미안 아파트와 국민연금공단 강남지부의 자발적인 협찬이 있었으나 2014년에는 협찬이 추진되지 않았다. 강남문화재단은 공공기관이 가진 형평성을 이유로 기업들의 협찬유치에 소극적이었다. 재단에서 예산 지원이나 물품협찬을 지역의 기업에게 적극적으로 제안하기보다는 협 찬을 먼저 제안해오는 기업들을 민원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여러 차례 내부 절차를 거쳐 승인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어왔다. 때문에 작은 규모의 회사들은 복잡한 절차 때문에 협찬의사를 철회하기도 했다. 매년 강남구에서 승인하는 축제예산은 감소되고 있는데 반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협찬은 거절하는 양상이 벌어진 것이다. 한편 강남구는 자체 행사 개최 시 현대자동차로부터 자동차 및 예산 후원을 받는 등 강남구에 소재한 기업들로부터 오히려 재단보다 더 자유롭게 협찬 및 후원을 유치하고 있다.따라서 협찬 및 후원에 관한 내부승인 절차 간소화와 적극적인 협찬 유치가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0541 | 강남문화재단은 무엇 때문에 기업들의 협찬유치에 소극적이었어 | 가능 | 공공기관이 가진 형평성 |
| 910542 | 강남문화재단이 기업들의 협찬유치에 미온적이었던 이유는 뭘까 | 가능 | 공공기관이 가진 형평성 |
| 910543 | 강남문화재단은 무엇을 지키려고 기업들의 협찬을 잘 받지 않았니 | 가능 | 공공기관이 가진 형평성 |
| 910544 | 강남문화재단이 민간인들의 후원유치에 적극적이었던 이유는 뭘까 | 불가 | 공공기관이 가진 형평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