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 세계 도시들은 지난 20년 동안 문화정책(Cultural Policy) 구현에 있어 도시재생을 촉진하는 문화정책의 실현에 그 중심을 두도록 변경되어왔다. 이러한 문화적 변화를 대변하듯 유럽의 일부 도시는 연간 100개 이상의 축제 및 이벤트를 개최했으며, 지난 60년 동안 유럽에서 개최된 축제 수는 400개에서 3만 개로 매년 증가했다. 한국에서는 1995년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신만의 독창성을 강조한 문화콘텐츠로서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역축제는 과거 1970, 1980년대에는 약 100 개, 1990년도에는 250여 개, 2014년에는 555개가 개최되며 매년 증가했다. 2009년을 전후로 2, 3년 사이 광역자치단체뿐 아니라 기초자치단체들의 문화재단 설립도 증가했다. 서울시의 경우 2008년 마포문화재단과 구로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이 문을 열었다. 재단들은 지역 내 문화기반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확대와 각 지역마다 고유한 문화예술정책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는 데 주요 사업으로 ‘지역축제’를 수행해오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0501 | 60년 동안 어디에서 개최된 축제 수가 매년 증가했을까 | 가능 | 유럽 |
| 910502 | 축제를 주최한 횟수가 60년 동안 매해 증가한 지역이 어디야 | 가능 | 유럽 |
| 910503 | 어느 지역에서 열린 축제의 개수가 60년 동안 해마다 늘어났지 | 가능 | 유럽 |
| 910504 | 115년 동안 축제를 주최한 횟수가 매년 감소한 지역이 어디니 | 불가 | 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