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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20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70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중앙부 일원의 해발고도 12.6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쪽 약 0.6m 거리에 69호 묘와 남동쪽 약 8.2m에 81호 묘, 남서쪽으로 약 11.2m 지점에 107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북장벽 및 동단벽 일부만 잔존하는 상태이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명확한 묘제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말각장방형으로서 추정되고, 장축방향은 N-82°-W이며, 등고선 방향과 직교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180㎝, 너비 125㎝, 깊이 8㎝이며, 벽석의 규모는 잔존 길이 141㎝, 잔존 너비 86㎝, 최대 깊이 11㎝이다. 벽석의 축조는 적갈색사질점토층을 말각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30~42㎝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주로 횡평적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상은 석실의 동단벽에서 25㎝ 정도 공간을 남기고 크기 20㎝ 정도의 할석으로 시상을 구획하고 내부에 내부에 5~15㎝ 정도의 비교적 편평한 강자갈과 모래를 깔아 시상을 조성하였다.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0065 무엇의 유실이 심해 명확한 묘제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일까 가능 유구
910066 유실이 심해서 분명한 무덤제사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이 무엇이니 가능 유구
910067 어떤 것이 없어진것이 많아 뚜렷한 묘제를 판가름하기 어려운 상태니 가능 유구
910068 어떤 것이 없어진것이 많아 뚜렷한 레고모형을 판가름하기 어려운 상태니 불가 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