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울진 지역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가장 오래된 유적으로는 북면 주인리 석수동 구석기유적이 지표조사 되었다. 이 주인리 유적의 시기는 구석기 중기(BC 12만년~BC 4만 5천년)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이 지역은 늦어도 구석기시대 중기부터 사람이 살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후정리에서도 구석기시대 석기인 긁개가 수습되기도 하였다. 이후 신석기시대 조기로 추정되는 죽변리 유적이 지표조사 되었으며, 이 일대에서 7,500년 전의 신석기시대 유적이 발굴조사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확인되었다. 또 오산리에서 신석기시대 중기 후반~후기의 주거지 1동이 발굴조사되어 즐문토기·석부·방추차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그리고 청동기시대로는 죽변 후정리에서 전기의 무문토기가 발견되고 주거지 3동이 발굴조사 되었다. 또 이곳에서 북쪽으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덕천리 일대에서도 청동기시대 전기~후기 전반의 주거지 7동이 발굴조사되어 공열문토기·석검·반월형석도·합인석부·갈돌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09597 | 울진 지역에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유적이 무엇이야 | 가능 | 주인리 유적 |
| 909598 | 무엇이 울진 지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적일까 | 가능 | 주인리 유적 |
| 909599 | 울진 지방에서 발견된 가장 낡은 유적이 뭐니 | 가능 | 주인리 유적 |
| 909600 | 강원도 지역에서 확인되지 않는 유물은 무엇일까 | 불가 | 주인리 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