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2호 묘는 Ⅱ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부근 해발고도 13.3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서쪽 약 19m 거리에 10호 묘, 북동쪽으로 8m 이격되어 21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유실되고 최하단석만 잔존하였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명확하지 않지만, 남단벽의 조성 형태로 판단할 때 묘제는 횡구식 석실묘일 가능성이 있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15°-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540㎝, 너비 200㎝, 깊이 28㎝이며, 벽석의 규모는 길이 410㎝, 너비 95㎝, 최대 깊이 30㎝이다. 유구의 평면비는 약 4.3:1이다. 벽석의 축조는 암갈색사질토를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50㎝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하였다. 시상석은 유구의 해체 과정에서 확인된 시상 단면 조사 결과 할석 상부에 천석을 깔아 시상으로 사용하였다. 시상의 범위는 길이 290㎝, 너비 90㎝이며, 남단벽 일원(남단벽에서 북단벽 쪽으로 약 120㎝ 정도의 공간)의 바닥면은 기반층으로 그대로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유물은 남단벽 일원에서 대부완, 대부장경호 2점, 연질옹, 연질호가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09813 | 2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부근 해발고도 약 13m에 조성된 묘는 몇 호야 | 가능 | 22호 |
| 909814 | 몇 호 묘가 2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부근 해발고도 약 13m에 만들어졌지 | 가능 | 22호 |
| 909815 | 몇 호 무덤이 2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근처에 있어 | 가능 | 22호 |
| 909816 | 몇 호 무덤이 해발고도 약 13m 7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부근에 조성됐니 | 불가 | 2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