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유구의 서쪽은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지만, 유물의 분포 범위와 시상 평·단면으로 판단할 때 횡구식 석실묘일 가능성이 높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89°-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54㎝, 너비 225㎝, 깊이 20㎝이며, 석실의 규모는 잔존 길이 315㎝, 너비 72㎝, 최대 깊이 34㎝이다. 바닥 조사에서 확인된 서단벽 벽석 흔으로 추정한 석실의 평면비는 약 4.4: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40㎝의 장방형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을 혼용하여 축조하였다. 시상은 바닥 정지 후 갈색사질점토를 5㎝ 정도 채운 후 유구의 서쪽을 제외하고 10㎝ 미만의 천석을 10㎝ 내외로 깔아 사용하였으며, 추가장에 따른 시상석의 구분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5호 묘 출토유물은 양단부장 되었으며, 서단벽 앞에서 개, 대각, 방추차가 각 1점씩 출토되었다. 이외 장경호, 단경호, 연질옹, 연질발 등 옹과 호류는 동단벽 부근에서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09713 | 어떤 유물의 서단벽 앞에서 개와 대각 및 방추차가 1점씩 출토되었어 | 가능 | 5호 묘 출토유물 |
| 909714 | 서단벽 앞에서 개와 대각 및 방추차가 1점씩 발굴된 유물은 뭐니 | 가능 | 5호 묘 출토유물 |
| 909715 | 개와 대각 및 방추차가 서단벽 앞에서 1점씩 나온 유물은 뭐야 | 가능 | 5호 묘 출토유물 |
| 909716 | 서단벽 앞에서 개와 뿌리가 2점씩 나온 유물은 뭐지 | 불가 | 5호 묘 출토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