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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30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고려시대에는 성종 14년(995)에 전국을 10도(道)로 나눌 때 강원도의 대부분이 삭방도(朔方道)가 되어 울진은 삭방도에 소속되었다. 이후 몇 차례의 지방제도의 개폐를 거쳐서 현종 때(1009~1031)에 5도양계제(五道兩界制)로 정리되었다. 이때 지금의 강원도 지방은 대체로 태백산맥 동쪽지역은 동계(東界)로, 서쪽지역은 교주도(交州道)로 분리되었으며, 울진은 동계에 소속되어 명주의 관할을 받았다. 울진은 군에서 현으로 강등되어 현령을 두게 되었으며, 강등된 시기는 현종 9년(1018) 지방제도 개편 시로 추정된다. 정종 2년(1036)부터 동계(東界)로 불려 지며, 문종 1년(1047)에 동북면(東北面)으로 명명되었다. 명종 8년(1178)에는 강원도 지방의 대관령 동쪽은 연해명주도(沿海溟 州道)로서 서쪽은 춘주도(春州道)로 하였으며, 이후 춘주도가 동주도(東州道)로 되었다. 또 경상도 예주 영양군 소속인 수비부곡은 문종 때(1046~1086)에 잠시 울진에 이속시켰다가 다시 영양군에 복구시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53497 성종이 전국을 10도로 나눴을 때 강원도의 대부분은 무엇이 되었을까 가능 삭방도
1253498 나라를 성종이 10도로 나눴을 때 강원도의 많은 부분은 무엇이 되었니 가능 삭방도
1253499 성종 때 강원도의 대부분은 무엇이 됐지 가능 삭방도
1253500 철종이 전국을 10도로 나눴을 때 경기도의 대부분은 무엇이 되었는가 불가 삭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