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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3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남장벽과 양단벽 모두 교란으로 의해 유실되었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지만, 평면형태로 판단할 때 석실묘일 가능성이 높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 장축방향은 N-74°-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잔존 길이 427㎝, 너비 133㎝, 깊이 28㎝이며, 석실의 규모는 잔존 길이 338㎝, 너비 64㎝, 최대 깊이 29㎝이다. 벽석의 축조는 기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1~47㎝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횡평적하였다. 시상석은 바닥면 전체에서 확인되었으나, 유실이 심한 편이다. 시상석은 6~9㎝ 정도의 천석과 할석을 혼용하였다. 유구 북쪽 약 2m 거리에는 반원상의 주구가 조성되어 있었다. 주구의 규모는 잔존 길이 860㎝로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유물은 동단벽과 북장벽 중앙, 북장벽 서쪽 일원에서 출토 당시 고배 대각을 의도적으로 파손하여 개로 사용한 고배 1점, 개 2점, 고배 3점, 배 1점, 컵형토기 1점, 경식 1점, 이식 1점, 철모 1점, 철촉 3점이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957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된 게 뭐야 가능 유구 상부
909958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무엇이 없어졌지 가능 유구 상부
909959 무엇이 삭평의 영향으로 사라졌을까 가능 유구 상부
909960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얻은 게 뭐지 불가 유구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