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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42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잔존한 벽석은 4~5단 정도였다. 잔존한 시상의 평·단면도 및 벽석의 축조상태로 볼 때 석곽묘로 판단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12°-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560㎝, 잔존 너비 210㎝, 깊이 80㎝이며, 석곽의 규모는 길이 330㎝, 너비 62㎝, 최대 깊이 90㎝이다. 석곽의 평면비는 약 5.3: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50㎝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장벽은 횡평적으로 축조하고, 단벽은 횡평적과 종평적을 혼용하였다. 시상은 할석과 천석을 혼용하여 석곽 전체에 고르게 깔았다. 남단벽 북쪽에 약 10㎝ 정도 깊이로 굴착되어 있었으며, 이는 유물을 부장하기 위한 공간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11호 묘 남쪽 약 130㎝ 이격된 거리에 주구중복 군1과 연결된 반원상의 주구가 조성되어 있었다. 주구의 서쪽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유실되었으며, 규모는 잔존 길이 140㎝, 최대 너비 130㎝, 최소 너비 100㎝, 최대 깊이 30㎝이다. 내부 토층은 2개 층으로 구분되며, 유물은 컵형토기와 연질옹이 1점씩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733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된 것은 뭐야 가능 유구 상부
909734 삭평과 후대 교란으로 인해서 무엇이 사라졌니 가능 유구 상부
909735 어떤 것이 후대 교란과 삭평 때문에 없어졌지 가능 유구 상부
909736 어떤 것을 후대 교란과 삭평 때문에 찾을 수 있었는가 불가 유구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