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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4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46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남쪽 사면부에 조성되었으며, 해발고도 약 15.2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남동쪽으로 약 3m 거리에 Ⅱ구역 4지점 45호 묘, 북서쪽으로 47호 묘가 위치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장·단벽 역시 1~2단만 잔존하였다. 묘제는 석곽묘이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 장축방향은 N-87°-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35㎝, 너비 166㎝, 깊이 26㎝이며, 석곽의 규모는 길이 306㎝, 너비 55㎝, 최대 깊이 30㎝이다. 석곽의 평면비는 약 5.6:1이다. 벽석의 축조는 기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하여 16~53㎝ 크기의 할석과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 하여 쌓아 올리고 사이에 작은 천석을 끼워 넣어 축조하였다. 시상은 별다른 시설을 하지 않았으며, 기반층에 2~5㎝ 정도의 갈색사질점토를 깔아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바닥조사에서 동·서 양단벽에 연접하여 너비 5㎝, 깊이 9㎝ 의 타원형 수혈이 확인되었으나, 용도는 명확하지 않다. 유구 주변 2~3m 거리에 너비 9m 정도의 장타원형 주구가 확인되었으며,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925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어떻게 되었을까 가능 유실
909926 후대 교란과 삭평의 여파로 유구 상부는 어떻게 되었지 가능 유실
909927 후세대에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구 위쪽은 어떻게 되었어 가능 유실
909928 선대에 교란과 삭평의 여파로 유구 하부는 어떻게 되었지 불가 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