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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6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조선시대 태종 13년(1413) 지방제의 대대적 개편 시 울진현은 강원도 삼척도호부의 관할 하에 놓이게 되었으며, 세종 때(1418~1450)에 양계와 각 도 연변의 군사적 요지를 상·중·하긴(下緊)으로 구분할 때 울진은 하긴(下緊)이 되었다. 또 당시까지 울진은 삼척도호부에 소속되었으나, 세조 12년(1466)에 진관체제의 확립에 따라 강릉부진관에 이관되었으며, 울진포에 수군만호가 배치되었다. 강원도는 인조 때부터 원주에 중영(中營), 철원에 좌영(左營), 삼척에 우영(右營)을 설치하였으며, 울진현의 울진 포진은 우영이 설치된 삼척부의 삼척 포진(三陟浦鎭) 관할 하에 두었다. 울진 포진은 원래 울진군 울진읍 현내동 고현포에 토성을 쌓아 설치하였는데, 1512년 근남면 수산리 비래봉에 석성을 쌓아 이축하였다. 수군만호 1명과 수군 400명이 주둔했으며, 1627년(인조 5)에 폐지되었다. 2011년 이곳에서 발굴조사가 이루어져 조선시대 구 2기, 석군 5기, 집석유구 2기, 수혈유구 3기 등이 조사되었으며, 이는 해자로 추정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54093 강원도는 인조 때부터 철원에 무엇을 설치했는가 가능 좌영
1254094 인조 때부터 강원도는 철원에 무엇을 두었을까 가능 좌영
1254095 강원도 철원에 인조 때부터 무엇을 놓았지 가능 좌영
1254096 강원도는 2020년부터 삼척에 무엇을 설치했니 불가 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