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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7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1~3단 정도 잔존하였다. 유구의 평면 형태와 해체 바닥조사에서 확인된 시상의 평·단면도를 볼 때 석곽묘로 판단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74°-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317㎝, 너비 141㎝, 깊이 30㎝이며, 석곽의 규모는 길이 245㎝, 너비 61㎝, 최대 깊이 30㎝이다. 석곽의 평면비는 약 4.0: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40㎝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횡평적하였으며, 벽석과 벽석 사이 10㎝ 내·외의 천석은 벽석을 견고하게 하기 위한 벽석 고임석으로 판단된다. 시상석은 양 단벽 앞 40~50㎝ 정도는 무시상 처리하였으며, 중앙 일원에 10㎝ 미만의 잔자갈을 10㎝ 두께로 깔아 이용하였다. 바닥은 서단벽에 비해 동단벽이 5㎝ 정도 깊이 굴착되었다. 13호 묘 북쪽 약 130㎝ 거리에는 주구중복군 1과 연결된 반원상의 주구가 조성되어 있었으며, 주구의 남쪽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유실되었다. 13호 묘를 감싸는 반원형의 주구 규모는 길이 790㎝, 최대 너비 190㎝, 최소 너비 52㎝, 최대 깊이 30㎝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757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유실된 것은 뭐야 가능 유구 상부
909758 대부분이 교란과 삭평의 여파로 유실된 것은 뭘까 가능 유구 상부
909759 무엇이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없어졌니 가능 유구 상부
909760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무엇의 규모가 커졌지 불가 유구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