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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8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8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Ⅰ구역 1지점 주능선 서쪽 사면부 해발고도 약 9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쪽 약 3m 거리에 Ⅰ구역 1지점 추가부지 7호 묘가 위치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유실되어 벽석의 최하단석만 잔존한 상태였다. 잔존한 남서단벽의 구조와 규모로 판단할 때 묘제는 횡구식 석실묘로 추정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유사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22°-W이며, 등고선 방향과 직교되게 축조하였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15㎝, 너비 268㎝, 깊이 10㎝이며, 추정 석실의 규모는 길이 257㎝, 너비 129㎝, 최대 깊이 25㎝이다. 평면비는 약 2.0:1이다. 벽석의 축조는 황갈색사질점토층을 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5~52㎝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하였다. 바닥면은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유물은 북동장벽 북쪽 일원에서 대부완 1점, 연질 대부호 1점, 서장벽 중앙 일원에서 단경호 1점, 연질옹 1점이 출토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665 유구 상부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대부분 유실되어 벽석의 최하단석만 잔존한 곳은 어디야 가능 8호 묘
909666 어디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유구 상부가 대부분 분실되어 벽석의 최하단석만 잔존했을까 가능 8호 묘
909667 어디의 유구 상부가 대부분 없어지고 벽석의 최하단석만 남아있니 가능 8호 묘
909668 유구 하부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모두 유실된 곳이 어디지 불가 8호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