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5호 묘는 북-남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해발고도 20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남쪽으로 1m 이격된 거리에 주구중복군 1에 속하는 동일주구 범위 내에 15-1호 묘가 평행하게 조성되었으며, 북쪽으로 6m 떨어져 14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북장벽 최하단석, 남장벽 최하단석 일부와 동단벽 최하단석만 잔존하였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86°-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325㎝, 잔존 너비 122㎝, 깊이 20㎝이며, 벽석의 규모는 길이 256㎝, 너비 56㎝, 최대 깊이 20㎝이다. 벽석 내부의 평면비는 약 4.6: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45㎝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주로 횡평적하였으나, 일부 벽석은 종평적하였다. 시상석은 석실 바닥면에 크기 10㎝ 내·외의 비교적 편평한 천석을 깔아 조성하였다. 15호 묘 북쪽 약200~270㎝ 이격된 거리에 ‘C’자상으로 감싸는 주구가 확인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09765 | 15호 묘의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무엇을 세장방향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만들었어 | 가능 | 풍화암반층 |
| 909766 | 사암인 무엇을 세장방향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15호 묘의 벽석을 건축했니 | 가능 | 풍화암반층 |
| 909767 | 벽석을 만들때 15호 묘는 사암인 무엇을 세장방향 형태로 묘광을 뚫은 후에 만들었을까 | 가능 | 풍화암반층 |
| 909768 | 역암인 무엇을 세장방향 형태로 묘광을 매장했지만 15호 묘의 벽석이 붕괴했지 | 불가 | 풍화암반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