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3~54㎝ 사이의 할석과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 및 일부는 수적하였으며, 벽석 축조 과정에서 벽석과 벽석 사이에는 8㎝ 내·외의 천석 또는 할석을 끼워 벽석을 쌓아 견고하게 하였다. 단벽의 축조 상황으로 판단할 때 횡구부는 북동단벽으로 추정된다. 시상은 유구의 해체 과정에서 확인된 시상 단면 조사 결과 2차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1차 시상은 북동단벽에서 남서단벽 방향으로 길이 296㎝, 너비 125㎝, 크기 15㎝ 내·외의 천석과 할석을 깔아 조성하였으며, 2차 시상은 1차 시상 상위에 크기 3㎝ 내·외의 작은 천석을 북동단벽에서 남서쪽으로 약 76㎝ 공간을 남긴 후 남서단벽 방향으로 길이 227㎝, 너비 105㎝ 정도 1차 시상의 상위에 깔아 조성하였다. 남서단벽 일원(남서단벽에서 북동단벽 쪽으로 약 65㎝ 정도의 공간)의 석실 바닥면은 기반층으로 그대로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70905 | 풍화암반층에 세장방형 형태로 굴착한 게 뭐야 | 가능 | 묘광 |
| 1270906 | 뭐를 풍화암반층에 세장방형 모양으로 뚫었어 | 가능 | 묘광 |
| 1270907 | 뭐를 가늘고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팠지 | 가능 | 묘광 |
| 1270908 | 뭐를 화강암층에 원형 모양으로 뚫었을까 | 불가 | 묘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