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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93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16호 묘는 북-남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해발고도 약 18.5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쪽 약 5m 거리에 15-1호 묘가 위치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북장벽 최하단 벽석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유실되었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다. 묘광의 장축방향은 N-71°-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잔존한 묘광의 규모는 길이 368㎝, 잔존 너비 114㎝, 깊이 20㎝이며, 벽석의 규모는 길이 300㎝, 너비 70㎝, 최대 깊이 20㎝이다. 2차 바닥 조사에서 확인된 남단벽 벽석 흔으로 추정한 벽석 내부의 평면비는 약 4.3: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30~50㎝ 사이의 할석과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장벽은 횡평적, 잔존한 동단벽은 종평적 되었다. 북장벽 일원에서 10~20㎝의 천석이 일부 확인되었으며, 시상석으로 추정된다. 16호 묘 북쪽 약 200㎝ 거리에 주구 중복군 1과 연결된 반원상의 주구가 조성되어 있었으며, 주구의 남쪽은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유실되었다. 주구의 규모는 길이 1,000㎝, 최대 너비 150㎝, 최소 너비 50㎝, 최대 깊이 10㎝이다. 내부 토층은 단일층이며,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09773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북쪽 장벽 최하단 벽석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유실된 것은 뭐니 가능 유구 상부
909774 북쪽 장벽 최하단 벽석 일부만이 후대 교란과 삭평의 결과물로 남아 것은 뭐지 가능 유구 상부
909775 후대 교란과 삭평의 결과 북쪽 장벽 가장 아래 벽석 일부만 남아 것은 뭐야 가능 유구 상부
909776 남쪽 장벽 최상단 벽석만 후대 교란과 삭평의 결과물로 남아 것은 뭘까 불가 유구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