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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珍德川里新羅墓群 paragraph_id 1279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074217444
도서명
蔚珍德川里新羅墓群
발행기관
聖林文化財硏究院
연도
2015
KDC 분류
문단 (context)
62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중앙부의 서쪽 가장자리인 해발고도 14.6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동쪽 약 3m와 5m 거리에 5호 수혈과 56호 묘와 동쪽 약 9.7m에 2호 목곽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역시 대부분 유실되어 북장벽 1/2, 동단벽과 남장벽은 일부만 잔존하는 상태이다. 잔존한 시상의 평·단면과 유물의 출토 상태로 판단할 때 묘제는 횡구식 석실묘로 추정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서쪽이 유실되었으나, 잔존하는 상태로 말각장방형으로 추정되고 장축방향은 N-65°-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잔존 규모는 길이 380㎝, 너비 175㎝이며, 석실의 규모는 잔존 길이 355㎝, 너비 85㎝, 최대 깊이 15㎝이다. 벽석의 축조는 황갈색사질점토층을 말각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1~50㎝ 할석과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주로 횡평적하였으나, 일부 벽석은 종평적하였다. 시상은 유구의 해체 과정에서 확인된 시상 단면 조사 결과 2차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89553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된 게 뭐야 가능 유구 상부
1289554 뭐를 후대 교란과 삭평의 작용 때문에 잃게 됐니 가능 유구 상부
1289555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뭐가 없어졌지 가능 유구 상부
1289556 뭐를 자정 작용 덕분에 얻게 됐을까 불가 유구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