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69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중앙부 일원의 해발고도 12.6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서쪽 약 7.3m 거리에 65호 묘와 북동쪽 약 6.4m에 81호 묘, 남서쪽으로 약 10.8m지점에 107호 묘, 남쪽 0.6m 거리에 70호 묘가 인접하여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북·남장벽과 서단벽 일와 동단벽이 유실되어 현재 1단만 잔존하고 있는 상태였다. 잔존한 시상의 평·단면과 유물의 출토 상태 등으로 판단할 때 묘제는 횡구식 석실묘로 추정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말각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85°-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35㎝, 너비 145㎝, 깊이 10㎝이며, 석실의 잔존 규모는 길이 320㎝, 너비 85㎝, 최대 깊이 15㎝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0057 | 무엇의 상부가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어 | 가능 | 유구 |
| 910058 |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무엇의 상부가 없어졌지 | 가능 | 유구 |
| 910059 |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사라진 것은 무엇의 윗부분일까 | 가능 | 유구 |
| 910060 |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무엇의 하부가 훼손되었니 | 불가 | 유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