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 대응을 결의하고 있는 문건은 ‘아태재균형 전략(Pivot to Asia 또는 Rebalance to Asia)’을 공식화했다고 할 수 있는 2012년 ‘국방전략지침(Defense Strategy Guidance, DSG)’이다(US DOD, 2012). 동 문서에서 미국은 미국 국방의 초점을 테러와의 전쟁 이후 설정되었던 ‘대테러전(counter terrorism)’으로부터 미국의 군사력 투사 차단을 시도하고 있는 중국 등의 소위 ‘반접근/지역거부 전략(Anti Access Area Denial, A2AD)’에 대한 대응으로 옮길 것임을 시시하였다(US DOD, 2012). 그러나 미국은 2013년 자동예산삭감조치, 즉 시퀘스트레이션(sequestration)이 발동되는 등 극심한 예산 적자 상황 하에서 아시아 재균형 전략 역시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었다. 2014년 말부터 미국의 유력 연구기관들은 오바마 행정부의 남은 임기 동안 시행하게 될 국가전략에 대한 보고서들을 발간하면서 미국이 향후 보다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중국에 대한 대응을 시작해야 함을 촉구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8637 | 미국의 국방전략지침은 무엇을 공식화하여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 대응을 결의하고 있지 | 가능 | 아태재균형 전략 |
| 1238638 |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 대응을 결심하여 미국의 국방전략지침이 공식화한 것은 뭐야 | 가능 | 아태재균형 전략 |
| 1238639 | 중국에 대한 적극적인 군사적 대응을 하기 위해 미국의 국방전략지침이 공식화한 것이 뭐지 | 가능 | 아태재균형 전략 |
| 1238640 | 중국의 국방전략지침은 무엇을 숨겨 일본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 대응을 합리화했을까 | 불가 | 아태재균형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