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2015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 paragraph_id 130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11170448513471
도서명
2015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
발행기관
미래창조과학부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정부 3.0 추진의 결과, ‘공공데이터 개방’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5년 7월 6일 발표한 ‘2015년 정부백서(Government at a Glance 2015)’에서 우리나라가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0.98(1점 만점)을 기록하였다. 공공데이터 개방지수는 각국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의 수립 및 이행을 돕기 위해 OECD에서 개발하여 올해 처음 발표하였으며, 가용성(availability), 접근성(accessibility), 정부지원(government support) 등 3개 분야 19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3개 분야에서 모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OECD 1위 달성을 계기로 민간활용 중심의 데이터 개방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건축물, 지자체 인·허가, 국가재정 데이터를 개방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상권, 부동산 등 8개 분야 데이터가 개방된다. 앞으로 민간수요가 많고 파급 효과가 높은 교육, 건강 등 36대 분야 데이터를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창업자를 위한 해커톤과 창업경진대회,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자금 및 공간 지원 등도 범정부 협업을 통해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9873 각국 공공자료의 개방 전략의 수립 및 이행을 돕기위해 2015년에 처음 발표한 것은 뭐야 가능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079874 2015년에 각국 공공자료의 개방 전략의 수립 및 이행을 돕기위해 최초로 발표한 것은 뭐니 가능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079875 2015년 처음 발표한 것으로 각국 공공자료의 개방 전략의 설립과 실행을 돕기위한 게 뭐지 가능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079876 각국 공공자료의 개방 전략의 수립 및 이행을 돕기위해 2019년에 처음 발표한 것은 뭐야 불가 공공데이터 개방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