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대다수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라도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다. ICT 강국의 위상은 국제기구의 평가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지금까지 발표된 정보화에 관한 국제지수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하는 네트워크 준비도지수와 UN에서 발표하는 전자정부 준비지수 등이 있다. 2014년 4월에 우리나라는 세계 148개 국가 가운데 네트워크 준비도 지수 10위권에 진입하였다. 또한 2014년 UN이 전 세계 192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자정부 평가에서 2010년, 2012년에 이어 3회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였다. 우리나라가 UN 전자정부 평가에서 3회 연속 1위를 수상한 것은 정부 3.0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 ‘공공 정보의 개방·공유 정책’ 등을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UN이 2014년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개방(Open Government Data)을 새롭게 강조하고 있어,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핵심 가치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정부 3.0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새로운 국정 운영의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9877 | UN이 2014년 평가에서 새롭게 강조한 것은 뭐야 | 가능 | 공공데이터 개방 |
| 1079878 | 2014년 UN의 평가에서 새로 부각된 것은 무엇이지 | 가능 | 공공데이터 개방 |
| 1079879 | 무엇이 2014년 UN의 평가에서 새롭게 두드러졌을까 | 가능 | 공공데이터 개방 |
| 1079880 | WHO가 2014년 평가에서 새롭게 강조한 것은 뭘까 | 불가 | 공공데이터 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