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환경정책 수립의 근간은 정확한 환경통계 생산에서 시작된다는 인식 하에, 환경부는 환경청 출범(1980년) 이후부터 수질오염실태, 배출시설 단속조치 현황, 대기오염도 현황, 환경오염배출업소 조사 등의 통계를 작성하였다. 또한 환경 법령의 대대적 개편(「환경보전법」 중심의 단일 입법주의에서 「환경정책기본법」 등 ‘환경6법’ 체계로의 전환)에 따라 1990년대 중반부터는 환경통계 체계화를 진행하였으며, 1990년대 말부터는 각종 통계자료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였다. 2000년대에는 폐기물 관련 통계를 필두로 하여 국민환경보건 기초 조사까지 총 15종의 통계가 신규로 개발되었다. 2013년 말 현재 환경부에서 생산하는 통계는 총 61종에 이르고 있으며, 이 중 정부 승인 통계는 상·하수도 통계를 포함하여 국가 온실가스 배출통계 등 총 25종이 있고 정책 수립 및 평가에 활용하기 위한 정책기초통계로 36종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0825 | 2013년 말 기준으로 환경부가 생산했던 통계 중 정부 승인 통계는 몇 종이었어 | 가능 | 25종 |
| 1080826 | 환경부가 2013년 말 기준으로 작성했던 통계 중 정부 승인 통계는 몇 가지였니 | 가능 | 25종 |
| 1080827 | 환경부가 만들었던 통계 중 2013년 말 기준으로 몇 개의 정부 승인 통계가 있었지 | 가능 | 25종 |
| 1080828 | 노동부가 주문했던 통계 중 2013년 말 기준으로 정부 승인 통계는 몇 개야 | 불가 | 25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