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6년부터는 어린이집의 정보공시와 통합할 예정이며, 유치원 공시자료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한편, 사용자 지원과 홍보 강화, 안정적 시스템 운영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부는 교육정보 시스템(나이스, 에듀파인, 업무관리 등)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하기 위하여 통합 재해 복구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2015년 1월)하였다. 이 시스템은 대입전형자료의 온라인 제공은 물론 각급학교 성적처리, 교직원 인사·급여, 지방교육재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자결재 및 공문서의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각급 기관에서 항상 이용하고 있는 교육 분야의 빅데이터에 해당된다. 따라서 자연재해 및 인적재해(테러·방화 등) 발생 시 초기 백업체계에서는 훼손·유실된 정보를 완전히 복구하기 어려워 교육행정업무 중단이 불가피하여 이로 인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초래될 수 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한 대비책으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1,279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재해복구센터를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재원은 국고 228억 원과 지방비로 충당할 예정이며, 2016년에 기본설계를 거쳐 부지 매입, 원격지 백업 시스템 구축을 하여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0393 | 교육부는 교육정보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통합 재해 복구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언제 수립했어 | 가능 | 2015년 1월 |
| 1080394 | 교육부는 교육정보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언제 통합 재해 복구체계 구축 기본구상을 세웠지 | 가능 | 2015년 1월 |
| 1080395 | 교육부는 통합 재해 복구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언제 수립했을까 | 가능 | 2015년 1월 |
| 1080396 | 행안부는 통합 재해 복구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언제 수립했니 | 불가 | 2015년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