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행정자치부는 고수요·고가치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를 민간주도로 선정, 관련 데이터를 패키지 형태로 일괄 개방하는 데이터 빅뱅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대학생, 학계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TF와 ‘열려라 데이터 활동단’의 현장 조사를 통하여 선정한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 36대 분야 및 부동산, 상권, 국민건강, 농축산가격, 건축물, 시도·새올, 도로·교통 사고 등 2015년 우선개방 데이터 10대 분야를 심의·의결하였다(2014년 12월 30일,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또한 민간 활용이 용이하도록 주요 공공데이터의 개방형·표준형 전환 및 품질개선을 추진, 식품이력추적 등 오픈 API 개발 25종, 조달정보 등 품질개선 38개, 특허정보 DB 등 행정 DB 구축 4개, 수자원정보 등 LOD 개발 2개 등 총 69개 사업을 추진 완료하였다.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동일한 분야의 데이터를 서로 다른 항목, 속성으로 제공할 뿐더러 쓰기 불편한 포맷으로 개방하여 활용에 저해되는 민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하여 2014년에 주차장, 도시공원 등 민간 서비스 수요가 높은 다기관 데이터를 중심으로 개방표준 11개 분야를 최초 제정·확산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1185 | 데이터를 패키지 형태로 일괄 개방하는 데이터 빅뱅 프로젝트를 추진한 정부 부처는 어디야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81186 | 정부의 어느 부처에서 데이터를 패키지 상태로 일괄 공개하는 데이터 빅뱅 프로젝트를 추진했니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81187 | 데이터 공개를 패키지 상태로 한번에 열어주는 빅뱅 프로젝트를 주관한 정부 부처는 어디지 | 가능 | 행정자치부 |
| 1081188 | 데이터를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는 대기업은 어디일까 | 불가 | 행정자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