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방대한 기상·기후자료의 새로운 활용가치 창출을 위한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 운영을 통해 농수축산, 에너지, 보건·건강 등 9개 분야 42개 융합 서비스 과제를 발굴하고 에너지, 방재 등 3종의 시범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빅데이터 기반 기상·기후 융합행정 구현을 위한 실행 기반을 조성하는 데 노력했다. 한편 기상청은 국제 분야에서도 기상자료의 공유·활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2012년 전 세계 15개 GISC(Global Infornation System Center)중 하나인 ‘세계기상정보센터(GISC 서울)’ 지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개 DCPC와 1개의 NC를 가지고 서비스 및 기능 확대를 위한 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로써 GISC를 중심으로 한 지역통신망이 하부책임영역센터들 사이에 연결되어 각종 기상자료의 접근 및 검색이 가능해졌다. 그 결과 GISC 서울은 많은 국가들이 지구 관측자료들을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 배양에 힘쓰는 등 GEOSS 구축에 기여하고 데이터 공유·개방 확대를 통해 전지구관측자료의 활용성을 확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7589 | 무엇을 구축하는 데 GISC 서울이 기여했을까 | 가능 | GEOSS |
| 1307590 | GISC 서울이 이바지한 것은 무엇의 구축이지 | 가능 | GEOSS |
| 1307591 | GISC 서울이 무엇을 만드는 걸 도왔어 | 가능 | GEOSS |
| 1307592 | GISC 부산이 이바지한 것은 무엇의 폐쇄인가 | 불가 | GE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