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내 사물인터넷 서비스는 아직 초기 단계 수준으로 이동통신사를 중심으로 물류 자산 추적과 원격 검침용 스마트미터 등 공공 서비스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소비자 시장으로는 크게 확산되지 못한 상황이다. 또한, 대기업이 주도 중인 단말기 등 하드웨어 일부와 통신 분야의 경쟁력은 높지만, 플랫폼, 센서, 보안 등 핵심 분야 역량은 낮아 선진국 대비 사물인터넷 분야의 기술력은 1~2년 가량 뒤처진 것으로 평가된다. 핵심 부품인 센서 기술력의 해외 의존도가 높으며, 향후 높은 시장성이 예상되는 플랫폼과 서비스 영역에는 이미 엔드투엔드 솔루션 개발을 완료한 글로벌 업체들이 시장 장악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센서의 경우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라 중소·벤처기업이 적합하나, 국내 대부분의 개발사들이 연매출 50억 원 미만으로 영세해 고급 인력 유치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5월 초연결 디지털 혁명의 선도국가 실현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정부는 창의적 IoT 서비스 시장 창출 및 확산, 글로벌 IoT 전문기업 육성, 안전하고 역동적인 IoT 발전 인프라 조성을 위해 범부처·민간협력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7693 |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발표한 기관이 어디야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
| 1307694 | 어느 부처에서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공표했니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
| 1307695 |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어디에서 공식적으로 알렸어 | 가능 | 미래창조과학부 |
| 1307696 | 어느 부처에서 5G 서비스 확대계획을 공표했지 | 불가 | 미래창조과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