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세청은 1997년 국세 통합 시스템(TIS)을 개통한 이후 홈택스(2000년), 국세정보 관리 시스템(2003년), 현금영수증(2005년), 연말정산간소화(2006년), 전자세금 계산서(2010년) 등 정보 시스템의 단계적 구축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과세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으며, 대량의 과세자료를 활용한 세원분석을 통해 과세의 적시성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본연의 업무인 국가재정 수요를 원활히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국세청의 핵심 기간 시스템인 TIS를 개통한 지 17년이 경과되어 시스템 노후화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 급속히 변화하는 대내외 세정환경에 대한 신속한 대응 미흡 등 여러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되어 국세정보 시스템의 전면개편 필요성이 대두 되었다. 이에 차세대 국세행정 시스템의 청사진인 차세대 전산 시스템 전면개편계획(ISP, 2010년)이 수립되었으며, 업무재설계(BPR, 2011년)를 거친 후, 2012년 본격적인 구축을 시작하여 2015년 2월 23일 차세대 국세행정 시스템을 개통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0193 | 국세청이 국세 통합 시스템을 개통한 것은 언제일까 | 가능 | 1997년 |
| 1080194 | 국세청은 언제 국세 통합 시스템을 시작했니 | 가능 | 1997년 |
| 1080195 | 언제 국세청이 국세 통합 시스템을 열었어 | 가능 | 1997년 |
| 1080196 | 행정부가 민원 통합 시스템을 개통한 것은 언제지 | 불가 | 199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