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소외계층의 인터넷 이용률(55.4%) 및 가구 PC 보유율(70.6%)은 전체 국민(83.6%, 78.2%)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정보격차는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유·무선 융합 스마트 환경에서의 ‘스마트 정보격차 수준(신정보 격차지수)’을 산출한 결과, 지난해 소외계층 스마트 정보화 수준은 전체 국민의 57.4%인 것으로 측정되었다. 낮은 스마트폰 보유율, 낮은 기기 이용능력 등으로 소외계층이 유·무선 인터넷을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어, PC 기반에 비해 스마트 정보격차 수준이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폰 대중화 현상과 정부의 스마트 정보격차 해소 노력에 힘입어 소외계층 스마트폰 보유율은 2013년 42.8%에서 2014년 52.2%로 상승했으나, 여전히 전체 국민(78.3%)에 비해서는 26.1%p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정보 격차지수’는 유·무선 통합 스마트 환경에서 정보 격차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이번에 시범산출 됐으며, 2015년 실태조사부터 PC 기반의 기존 정보격차지수를 대체할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9773 | 유무선 통합 스마트 환경에서 정보 격차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무엇이 생겼어 | 가능 | 스마트 정보 격차지수 |
| 1079774 | 무엇이 정보 차이 정도를 유무선 통합 스마트 환경에서 전체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생겼니 | 가능 | 스마트 정보 격차지수 |
| 1079775 | 정보의 격차가 어느정돈지 유무선 통합 스마트 환경에서 모두 진단하기 위해 생긴 것은 뭐야 | 가능 | 스마트 정보 격차지수 |
| 1079776 |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정보 격차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무엇이 생겼을까 | 불가 | 스마트 정보 격차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