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난 7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마지막으로 전국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이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공공과 민간 간에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7월 기준으로 375개 창업기업 또는 중소기업에 대한 원투원 케어(one-to-one care) 지원으로 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창업보육기업 수도 지난 1월 45개에서 7월 250개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멘토링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지원 건수도 105건에서 5,086건으로, 114건에서 962건으로 각각 늘었다. 지역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센터별 창업 벤처기업 투자 지원 현황도 증가세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볼 수 있는 실험·창작공간인 ‘무한상상실’ 17곳을 추가로 선정하였다. 무한상상실은 생활권 주변의 공공기관·전시관·과학관 등에 실험·공방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평소 상상해오던 물건이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한 공간이다. 크게 실험·공방시설이 갖춰진 거점센터와 시나리오·대본 창작 등 스토리텔링 작업이나 각종 토론, 아이디어 회의 등 프로그램 단위로 운영되는 소규모 무한상상실 등 두 유형으로 나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20701 | 주민들이 평소에 상상해오던 물건이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한 공간은 어디야 | 가능 | 무한상상실 |
| 1220702 | 어디에서 주민들이 평소에 상상해오던 물건이나 제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어 | 가능 | 무한상상실 |
| 1220703 | 상상만 하던 물건이나 제품을 어디에서 직접 만드는 게 가능해 | 가능 | 무한상상실 |
| 1220704 | 디자이너들이 평소에 상상해오던 물건이나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한 공간은 어디야 | 불가 | 무한상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