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가인권위원회는 2014년 대전인권사무소 개소에 따라 정보시스템 업무수행을 위한 네트워크 등 전산장비의 도입 및 시스템의 신규 구축을 실시하였다. 위원회 진정 사건의 약 36%를 차지하고 있는 교정시설 진정사건과 관련하여 대전·충청권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전교도소를 비롯해 10곳의 교정기관이 설치되어 7,000여 명이 넘는 수용자들이 있으며, 2012년부터 위원회의 신규 조사대상에 포함된 공직유관단체의 수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타 지역보다 많고, 대학도 60여 개에 이를 뿐만 아니라, 천안, 아산을 중심으로 한 산업공단 신설로 이주 노동자 및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기업인권 문제 등 앞으로 인권 수요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부산, 광주, 대구에 이어 대전인권 사무소가 개소됨에 따라 전국을 5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인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그동안 대전·충청 지역은 나날이 발전하는 지역 위상에 걸맞지 않게 지역 인권에 관한 접수 통로가 부족하고 지역 내 인권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인권옹호 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하였지만, 대전인권사무소의 개소를 통해 인권업무 서비스 연결이 손쉽게 되어 수준 높은 인권정보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해지고 대전·충청지역 이용자의 접근성이 극대화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0709 | 대한민국을 5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인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국가인권위원회 |
| 1080710 | 어떤 곳에서 한국을 5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인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니 | 가능 | 국가인권위원회 |
| 1080711 | 인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한국을 5개의 영역으로 나눈 곳은 어디지 | 가능 | 국가인권위원회 |
| 1080712 | 어떤 곳에서 한국을 5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복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을까 | 불가 | 국가인권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