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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 paragraph_id 1350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11170448513471
도서명
2015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
발행기관
미래창조과학부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해양경찰은 바다라는 특수성이 있는 근무지를 가지고 있으며 해상은 육상에 비해 통신수단이 열악하여 업무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 이에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005년부터 위성통신망을 사용, 광활한 바다에서 해양경비, 수색구조, 오염방제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기존 위성통신망은 250톤급 이상 함정 72척에 대해서만 설치되어 100톤급 함정에서는 업무처리 신속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100톤급 함정 30척에 대하여 위성통신망을 구축, 해상에서 각종 사건·사고 처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위성을 사용하는 함정이 늘어난 만큼 위성전송대역폭을 2배로 증속하는 사업을 병행하였다. 대역폭증속은 업무망의 안정적 사용이 가능하였고 경비함정 영상전송 시 SD급 영상에서 HD급 고화질 영상으로 화질을 4배 이상 향상하여 각종 재난상황, 해상경비작전에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향후 100톤 이하 함정에도 위성망을 이용한 업무체제를 구축하여 EEZ(배타적경제수역:Excusive Economic Zone)에서 연안까지 전 해상에서 제약 없는 업무처리와 신속한 지휘 통신권을 확보하여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1097 누구는 바다라는 특수성이 있는 근무지를 가지고 있어 가능 해양경찰
1081098 바다라는 특수성이 있는 곳에서 근무하는 게 누구야 가능 해양경찰
1081099 특수성 있는 근무지 바다에서 일하는 건 누구지 가능 해양경찰
1081100 누구는 갱이라는 특수성이 있는 근무지를 가지고 있니 불가 해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