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가보훈처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사료 등의 멸실 예방 및 영구 보존성을 강화하고 독립운동에 참여했음에도 포상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 참여자의 공적을 기록으로 유지하여 국가책무 이행 및 명예선양과 독립운동사 연구 자료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2017년까지 독립운동 참여자의 공적기록, 사료 등을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추진된 본 사업은 2014년까지 독립운동 사료 및 공적심사자료 등 46종 180만 면을 구축했으며, 2014년에는 가출옥관계서류, 30년 방랑기 등 3종 6만 2,000여 면을 데이터베이스화하였고, 2015년에는 중국 지역 수집자료 10만 면을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료가 등록되어 있는 공훈전자사료관(e-gonghun.mpva.go.kr)의 사료수집 분석관리, 검색기능 강화 등 지속적인 기능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독립운동관련 국가 중요 자료의 안정적 보존 기반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구축된 독립운동 참여자 인물정보를 활용하여 묻혀 있는 독립유공자를 새롭게 발굴·포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유공자 공훈선양, 국민 애국심 함양, 교육 및 연구자료 제공 등에 기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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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0733 | 어떤 부처에서 2017년까지 독립운동 참여자의 공적기록과 사료 등을 분석하니 | 가능 | 국가보훈처 |
| 1080734 | 2017년까지 독립운동 참여자의 공적기록과 사료 등을 해석하는 곳은 어떤 부처야 | 가능 | 국가보훈처 |
| 1080735 |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의 기록과 자료 등을 2017년까지 조사하는 것은 어떤 부처일까 | 가능 | 국가보훈처 |
| 1080736 | 2018년까지 독립운동 참여자의 공적기록과 사료 등을 분석하는 곳은 어떤 부처지 | 불가 | 국가보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