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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법률제25호 paragraph_id 1357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0130309069591
도서명
통일과 법률제25호
발행기관
법무부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대만인 다수가 중국 왕래를 하게 됨에 따라 중국 정부는 중국 정부 수립 이전에 범죄를 저지른 후 대만으로 이주한 사람들에 대해 형사처벌권을 발동할지 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였고, 중국은 역사와 현실존중의 원칙에 따라 소추하지 않기로 결정을 하였다. 즉, 중국의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은 1988. 3. 14. ‘대만으로 간 자의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전 범죄행위의 불소추에 관한 공고’를 발표하며 대만이주자가 중화인민공화국설립 이전인 1949. 10. 1. 이전에 범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소추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중국은 그 범위를 더 확장하여 1989. 9. 7. ‘대만이주자의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지방인민정권 수립 이전 범죄행위의 불소추에 관한 공고’를 발표하여 대만이주자의 중화인민국 성립 이후 범죄지의 지방인민정권 수립 이전에 범한 범죄행위에 대하여도 이를 소추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7685 중국이 어떤 원칙에 따라서 정부 수립 이전에 대만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불소추를 결정했지 가능 역사와 현실존중의 원칙
1107686 중국 정부 수립 전에 대만인이 행한 범죄는 소추하지 않겠다는 건 어떤 원칙에 따른 결정이야 가능 역사와 현실존중의 원칙
1107687 중국은 무슨 원칙에 따라 정부 수립 전에 대만사람이 저지른 죄를 안 묻겠다고 결정했어 가능 역사와 현실존중의 원칙
1107688 프랑스 정부 수립 전에 독일인이 행한 범죄를 전범 처벌하는 건 어떤 원칙에 따른 결정이야 불가 역사와 현실존중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