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Reinhart & Rogoff(2010) 이후에도 국가부채와 경제성장의 관계를 분석하는 실증분석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Kumar and Woo(2010)는 부채 수준이 GDP 대비 10%p 증가할 때마다 GDP 성장률이 0.15%p씩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Cecchetti et al.(2011) 연구에서는 국가부채가 96%를 넘으면, 국가부채 수준이 GDP 대비 10%p 증가할 때마다 GDP 성장률이 0.17%p씩 감소한다는 결과를 보였다. 또 Baum et al.(2013)는 Euro 12개 국가에서 국가부채 비율이 95%를 넘을 경우 경제성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70%를 넘으면 이자율의 상승 압력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를 나타냈다. Reinhart & Rogoff(2010) 연구의 핵심적 쟁점은 높은 국가부채와 경제성장률 간 역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즉 경제성장(GDP)이 낮아지면서 국가부채 비율(국가부채/GDP)이 높아지는 역 인과관계(reverse causality)가 양 변수 간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5621 | 높은 국가부채와 경제성장률 간 역관계가 있다고 연구한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Reinhart & Rogoff |
| 1045622 | 누가 높은 국가부채와 경제성장률 간 역관계가 있다고 밝혀냈어 | 가능 | Reinhart & Rogoff |
| 1045623 | 국가가 돈을 많이 빌린 것과 경제성장률 사이에 역관계가 있다고 누가 연구했지 | 가능 | Reinhart & Rogoff |
| 1045624 | 낮은 국가부채와 출산률 간 역관계가 있다고 연구한 사람은 누구인가 | 불가 | Reinhart & Rog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