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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paragraph_id 1364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8112
도서명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발행기관
한국개발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결론적으로, 한국은 이미 저성장 기조에 돌입한데다 세계경제 역시 장기 불황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에 국가채무의 규모가 특별한 재정건전성 강화 조치를 위하지 않을 경우 50% 이상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 또한 통일 이후에는 가중되는 재정부담으로 인하여 국가채무가 경제와 재정의 발목을 잡는 수준인 80% 이상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재정상황이 크게 나빠지기 이전에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강력한 재정준칙을 설정하여, 장기적 미래재정 부담에 대비해야 할 시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는 향후 경제가 더 나빠져서 국가채무(채무/GDP)의 비율이 더욱 올라가더라도 중기계획상 최고 수준(’18년 41%)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인 45%가 강력한 재정준칙의 부채지표로서 적정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5641 한국에서 국가채무의 규모가 몇 퍼센트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 가능 50%
1045642 국가채무의 규모가 한국에서 몇 퍼센트 이상까지 증가할 수 있어 가능 50%
1045643 한국의 국가채무 크기가 오를 수 있는 건 몇 퍼센트 이상까지지 가능 50%
1045644 국가채무의 규모가 일본에서 몇 퍼센트 이상까지 하락할 수 있니 불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