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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paragraph_id 1365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8112
도서명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발행기관
한국개발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국가채무의 GDP 대비 비중이 재정준칙 지표(채무준칙, debt rule)로 활용될 경우, 국가채무 증가의 제어장치가 일단 마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채무준칙은 (i) 계산 방법이 명확하고, (ii)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우며, (iii) 재정준칙의 준수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그러나 채무준칙만을 재정준칙 지표로 설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단점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먼저 국가채무의 비중(채무/GDP)은 경기변동에 따른 GDP 증감에 민감하기 때문에 호황기(GDP의 높은 상승)에 지표가 개선되고, 불황기(GDP의 낮은 상승)에 지표가 악화되는 경기순응적(pro-cyclical) 특징을 지닌다. 또한 국가채무는 이자율이나 환율의 변동에 민감하고, 결산 단계에서 비로소 정확한 규모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편성 과정에서 활용되는 재정준칙 지표로서는 한계가 있다. 마지막으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준칙 지표로서 채무준칙이 갖는 가장 큰 단점은 일정한 수준으로 책정된 국가채무 비중이 일종의 허용치 개념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5645 계산 방법이 명확하고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이 뭐야 가능 채무준칙
1045646 국민들이 납득하기 쉽고 산정 방법이 명확한 것이 무엇일까 가능 채무준칙
1045647 무엇이 계산 방법이 명확하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용이해 가능 채무준칙
1045648 계산 방법이 복잡하고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뭐야 불가 채무준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