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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paragraph_id 1365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8112
도서명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발행기관
한국개발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한편 Fall et al.(2015)의 연구는 국가부채가 매우 높은 국가들이 재정안전화를 위하여 달성해야 할 재정수지 흑자폭을 발표하였는데, 해당 국가들이 이미 큰 폭의 재정수지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정도 수준의 재정수지 흑자를 오랜 기간(’14~’40년) 동안 달성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해 보인다. 일본은 향후 25년 동안 6% 이상의 재정수지 흑자를 기록하여야 하고,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이탈리아 역시 3% 이상의 재정수지 흑자를 이 기간 동안 지속해야 국가부채의 안전성을 회복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OECD(2015) 등의 연구에서 발표되는 국가부채 한도(limit)는 제어가 불가능한 위험 수준을 의미하기 때문에, 재정건전화를 위한 정책지표라기보다는 절대적 위험수준을 나타내는 참고지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하여 고려해야 할 재정지표는 국가부채의 한도가 아닌 적정 수준을 바탕으로 도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5613 재정안정화를 위하여 달성해야 할 재정수지 흑자폭을 발표를 누가 했니 가능 Fall et al
1045614 누가 재정안정화를 위해 도달해야 할 재정수지 흑자폭을 공표했지 가능 Fall et al
1045615 재정안정화를 이루기 위한 재정수지 흑자폭을 누가 말했니 가능 Fall et al
1045616 재정안정화를 이루기 위한 재정수지 적자폭을 누가 주장했니 불가 Fall et 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