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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paragraph_id 1367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8112
도서명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발행기관
한국개발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또한 Röhn(2010)과 Nickel and Tudyka(2014) 등은 국가부채가 GDP의 65% 이상을 넘으면 구축효과(crowding out)가 커지기 때문에 재정수지 적자 및 부채증가를 통한 확장적 재정정책의 효력이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Röhn(2010)의 연구를 통해 알아보면 국가부채가 GDP의 75%가 넘을 경우 재정확장 정책이 민간 소비의 위축을 불러와 그 효과가 떨어진다. 또한 Nickel and Tudyka(2014)에서는 국가부채가 GDP의 65~70%가 넘을 경우 재정확장 정책이 부정적 효과를 불러온다고 밝혔다. 한편 2015~2019년 기간의 국가재정운용계획 (기획재정부, 2015.9.)에 따르면 우리나라 일반재정의 국가채무 규모는 2018년 41.1%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공공부문 부채는 국가채무(D1)에 비영리 공공기관의 부채를 포함하는 것이고, 특히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발생주의 관점의 국민연금 재정부담도 감안하지만, 적어도 일반재정의 채무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그 규모가 아직 크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5633 국가부채가 GDP의 75퍼센트가 넘으면 재정확장 정책 효과가 떨어진다고 밝힌 사람이 누구야 가능 Röhn
1045634 누가 국가부채가 GDP의 75퍼센트가 넘으면 재정확장 정책 효능이 떨어진다고 말했어 가능 Röhn
1045635 재정확장 정책 효과 감소 요인을 국가부채로 본 사람이 누구지 가능 Röhn
1045636 GDP의 75퍼센트를 국가부채가 넘으면 무역확장 정책 효과가 떨어진다고 밝힌 사람이 누구니 불가 Röhn